사람이 사람을 헤아릴 수 있는 것은 눈도 아니고, 지성도 아니거니와 오직 마음뿐이다. -마크 트웨인 나의 성격은 나의 행위의 결과이다. -아리스토텔레스 전당 잡은 촛대 같다 , 말없이 한 구석에 덤덤하니 앉아 있기만 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 우리가 소식(小食)을 해야 하는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우리 몸은 그다지 많은, 열량이 필요하지 않다. 마치 땔감을 많이 집어넣으면 오히려 불이 꺼지는 것처럼 너무 많은 열량이 들어가면 몸에 이상이 생기는 것이다. 한 끼 정도 식사를 하는 소식이라면 많은 성인병을 예방할 수 있고 왕성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한 끼를 먹는다는 것은 한 끼 먹을 분량을 하루에 나누어 먹는다고 생각하면 된다. 많이 활동하는 사람들은 밥 세끼를 마음껏 먹어도 좋다. -이경제 이것이 최악이라고 말할 수 있는 동안은 아직 괜찮다. -셰익스피어 배우는 바가 적은 사람은 들에서 쟁기를 끄는 늙은 소와 같이 몸에 살이 찔지라도 지혜는 늘지 않는다. -법구경 '만능적' 생각은 모든 병을 다 낫게 할 수 있다는 '만병통치약'처럼 전혀 소용 없는 것이다. -짜오팅양 오늘의 영단어 - Secretariat : 공산당서기국오늘의 영단어 - top of its lungs : 마구 악을 쓰며오늘의 영단어 - labyrinth : 미궁, 미로